안녕하세요. 카피카피캣입니다.
드디어 로맨스 드라마의 대가
김은숙 작가님이 신작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더 킹 : 영원의 군주'
제목부터 뭔가 궁금증이 밀려오나요?
과연 이 드라마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이야기.
영혼을 바꾸는 사랑이야기.
도깨비와 저승사자 같은 어마무쌍한 능력자들을 출현시키질 않나.
조선시대까지 아울렀던 김은숙 작가.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김은숙 작가님이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쓴단 말이냐고요?
ㅎㅎㅎ 그게 아니라 진짜 차원을 넘나드는 이야기다 이 말이어요. ㅋㅋ
(평행세계를 다루는 이야기라 이 말입니다.)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4월 방영 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1차와 2차 티저 영상만이 나온 상황입니다.
기획의도
2020년 봄, 평행세계의 문이 열린다.
초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와본 적이 있다고 느끼거나 분명
처음 하는 일인데 전에 똑같은 일을 햇던 것 같은 이상한 느낌.
우린 그것을 '데자뷰'라고 하고 현대의학은 '데자뷰'를 '지각 장애'의 일종으로 파악한다.
그런데 그것이 뇌의 착각이 아니라면..
"우리가 아주 잠깐, 우주의 비밀을 엿본 것이라면?
그 이상한 느낌이 바로 평행세계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본 것이었다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생각.
이민 가고 싶어. 다시 태어나고 싶어. 이번 생은 망했어.
누구나 한 번쯤 먹었을 마음.
나도 저런 차 한번 타봤으면. 나도 저런 집에 한 번 살아봤으면. 나도 저런 재벌 부모 만났으면.
그런 당신의 귓가에 누군가 속삭인다.
"'나'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는 또 다른 세계의 '나'와 당신을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그와 당신의 삶을 바꾸시겠습니까?
내가 가진 삶. 내가 가진 사람. 내가 가진 사랑. 그 모든 것을 버리는 선택이다.
물론 나 자신조차도.
눈치 챘겠지만 나와 바뀐 평행세계의 내가 어떻게 되는지는 절대 묻지 말자.
(이런 것까지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질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너무 복잡해지니까 그런 거겠죠?)
"신은 인간의 세상에 악마를 풀어놓았고 그 악마는 평행 세계의 문을 열고 말았다."
이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노골적인 질문과 사악한 대답. 그래서 더욱 매혹적인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평행세계에서 이 세계로 온.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랑.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 형사 정태을의 공조가 때론 설레게 때론 시리게 펼쳐지는
차원 다른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1차 티저
https://tv.naver.com/v/12634628
[1차 티저] 이민호, “나는 대한 제국의 황제이고, 내 이름은 ‘이곤’이다”
더킹: 영원의 군주 | 드라마ㅣ더 킹 : 영원의 군주 본방송ㅣ4월 첫 방송
tv.naver.com
2차 티저
https://tv.naver.com/v/12809731
[2차 티저] 이민호×김고은, 그리고 김은숙 작가가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사랑 이야기
더킹: 영원의 군주 | 드라마ㅣ더 킹 : 영원의 군주 본방송ㅣ4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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